토요일마다 돌아오는 신나는 사회적응 프로그램!
이제 이날만을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많이 늘었는데요~ 오늘은 네일을 할까 영화를 볼까
준비하는 선생님 뒤에서 속닥속닥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 웃음이 났답니다
정말 알차게 이것 저것 해보는 어르신이 있는가 하는 반면, 하고 싶은 것을 신중하게 골라
즐기던 어르신도 있으셨어요~ 무엇을 하던 함께 한다는 것은 참 기분이 좋은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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