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치매전담실 미술치료 프로그램에서는 오작교를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오작교란 칠월 칠석 밤에 견우와 직녀가 서로 만날 수 있도록 까마귀와 까치가 은하에 모여 만든 다리입니다~
지난 8월 14일이 음력으로 7월 7일로 칠석날이여서 준비한 활동이랍니다!
먼저 어르신께 동화를 직접 보여드리면서 무슨 날인지 알려드렸더니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화를 다 듣고 나서 까마귀와 까치를 예쁘게 색칠해주었어요~
색칠을 다 한 후에는 가위를 이용해 잘라 주었는데요~ 선에 맞춰 잘라보면서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다 자른 까마귀와 까치는 우리 견우와 직녀가 서로 만날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주면서 완성시켜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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