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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다어이트를 망치는 나쁜 운동 습관
늘푸른노인복지센터 조회수:739 175.201.166.242
2018-03-31 10:36:58

 

 

다이어트를 망치는 나쁜 운동 습관 3가지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실천에 들어가면 의욕이 넘치기 마련이다. 이 때문에 식사량 조절이나 운동 등에서 무리하기 쉽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다이어트를 망치는 나쁜 운동습관 3가지를 소개했다.

◆ 운동을 과도하게 많이 한다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얻으려면 오랜 기간 꾸준하게 훈련을 해야 한다. 하지만 자신의 현재 신체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운동을 너무 많이 하면 오히려 상처와 실망감만을 얻게 될 뿐이다.

연구에 따르면 운동과다증은 지속적인 피로감과 수면장애, 기분의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고 질병에도 자주 걸리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도한 운동을 피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운동을 뒤섞어 하고 새로운 운동을 할 때에는 트레이너나 강사에게 알려야 한다. 강도가 높은 운동은 일주일에 1~2회 정도가 적당하다.

◆ 운동 후 스트레칭을 하지 않는다

본격적인 운동 전 준비운동보다 운동 후 정리운동이 더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운동 전 스트레칭은 근육을 손상시키고 인대가 삐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운동 전에 스트레칭을 한 운동선수는 경기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으며 자신이 약해졌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칭은 신체를 자연적인 상태와 자세로 다시 맞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통증과 결림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따라서 운동 전 스트레칭을 꼭 해야 한다면 가볍게 달리기나 스쿼트 등 정적인 것보다는 동적인 것으로 하는 게 좋으며 운동 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 늘 같은 운동만을 한다

재미를 느끼는 한 가지 운동에만 매달리다보면 체중이 더 이상 빠지지 않는 정체 상태를 맞을 수 있다. 같은 운동을 반복하다보면 신체가 적응을 해 효과는 점점 떨어질 수 있다.

운동 전문가인 질리안 마이클은 “운동을 하다보면 틀에 박힌 순서에 빠져들 수 있다”며 “더 강해지고 근육에 자극을 더 주려면 운동을 바꿔서 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 가지 운동이 땀이 나지 않을 정도로 너무 쉬워지면 다른 운동과 섞어서 할 필요가 있다. 거리나 강도 등을 달리하고 여러 가지 운동을 번갈아 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코메디닷컴][건강선물닷컴][코메디포스트][이성주의 건강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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